울 할머니 손맛 (2015) | mixed media

​7살때까지 부모님의 맞벌이로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. 작품을 만들 당시 오랜만에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보내게 되었다. 집안 곳곳에 할머니의 손길이 닿아있어 따뜻했다. 나도 할머니께 이 마음을 내 손길로 오밀조밀 손맛을 표현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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